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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지자체 첫 ‘악취 지도’ 완성 하수구·쓰레기장 냄새 63% 줄여 2017-08-23
관리자 조회수 90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23일(水)


광진구, 485곳 대상 정비 나서 
주민센터서 EM용액 무료배포





22일 서울 광진구 구의3동 강변파크빌 아파트 음식물 쓰레기 배출장. 여름철에 역한 냄새 발생이 많은 곳이지만, 오히려 향긋한 과일 향기가 났다. 광진구에서 악취 저감 사업 중 하나로 적극적으로 보급하고 있는 EM(Effective Microorganism)용액을 1주일에 2번씩 뿌린 덕분이다. 

구는 효모와 유산균, 광합성 세균을 조합해 만든 친환경 배양액인 EM 용액을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나눠주며 하수구와 음식물 쓰레기통 등에 적극적으로 뿌리도록 하고 있다. 강변파크빌 아파트 관계자는 “지난해 초부터 아파트 주위 하수구와 음식물 쓰레기통에 정기적으로 뿌린 결과 악취가 사라졌다”며 “기존 1주일에 한 번 하던 쓰레기 배출함 청소를 한 달에 한 번만 해도 될 정도”라고 호평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823010713030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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