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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첫 마을버스 무료 와이파이…우울 검사 ‘무인검진기기’ 개발도” 2017-08-25
관리자 조회수 221

게재 일자 : 2017년 08월 25일(金)





이성 구로구청장 

“공공 와이파이존 조성사업 
통신비 月1만원 절감 효과”


서울 구로구에선 버스정류장과 학교, 공원, 수목원 등 주요 지역 어디서나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구에서 지난 2015년부터 15개 노선 마을버스와 구로디지털단지 주요 거리 및 버스정류장, 안양천 일대 등에 공공 와이파이 접속장치를 설치했기 때문이다. 마을버스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구로구가 전국 최초다. 이성(사진) 구로구청장은 25일 “주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덜어주고, 저소득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와이파이존 사업을 시작했다”며 “공공 와이파이존 조성 3단계 사업 완료로 주민들이 연간 통신비 147억 원을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로 주민만족도 조사 결과 월평균 1만 원 이내의 통신요금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825010311030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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